근적외선 좌훈으로 체온을 1올리자

인체에 가장 유익한 마법의 빛 - 근적외선

체온이 떨어지면 암세포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암은 차가운 몸에 발생합니다. ()자를 풀이해보면 얼음:얼음빙)

바위집(:바위집엄)처럼 단단하게 굳어있는 곳에 입(:암세포)이 산()처럼 많이 있다는 뜻으로도 풀이할 수 있습니다.

암과 냉증은 밀접하게 연관이 있습니다. 정상인은 하루 3000~6000개의 암세포가 생성됐다가 면역기능으로 소멸됩니다.

하지만 냉증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암에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암세포 증식이 가장 활발한 온도는 냉증 상태인 체온이 35~35.5입니다.
 

, 몸의 체온이 차가우면 혈액이 오염되게 됩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혈액이 탁해지면

고혈압, 당뇨, 뇌졸중,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혈전증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몸이 차갑게 되면 남성들은 발기부전 상태가 되고 여성들은 불감증이 됩니다. , 변비, 수족냉증, 저혈압이 생기며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죽기보다 싫고 잠을 며칠이고 계속 자도 피로가 풀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자궁이 냉하게 되어 물혹이 생기고 자궁근종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여고생에게서도 자궁근종이 발견될 만큼

자궁 근종은 가임기 여성에게 흔한 질병이 되었습니다.

특히, 임신 가능한 연령대에서 5명중 1명꼴로 자궁근종이 있는 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대하, 질염, 하복부통증, 심한생리통, 성교통증이 있을 경우 자궁근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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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이후 여성들 사이에 자궁근종으로 인해 빈궁마마가 많이 생기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평소에 손발이 차고 자궁이 냉한 여성은 생활 속에서 물 혹, 자궁 근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양의학에서는 물 혹이나 자궁 근종은 아랫배가 냉하여 자궁에 기혈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여 하복부에

어혈이나 노폐물 습담이 쌓여서 발생하는 것으로 봅니다. 여성들의 물혹과 자궁근종, 생리통, , 대하, 질염, 방광염의 치료는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여 자궁의 어혈과 습담을 풀어 주는 것이 최상의 치료법입니다.
 

남성들의 경우에도 전립선염, 발기부전, 낭습, 사타구니습진, 치질 등도 하복부(회음부)를 따뜻하게 하여

몸속의 양기(陽氣)를 순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옛 사람들이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치질, 낭습에

뜨거운 찜질을 통해 병을 다스렸던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대로입니다.

최근 여성들의 사망률1위와 2위가 자궁암과 유방암입니다. 옛날 아궁이에 불을 때서 밥을 짓고 모든 음식을 만들던 시절에는

현대병인 여성들의 자궁암과 유방암을 비롯한 부인과 질환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치마를 걷고 속곳 바람으로 앉아서 아궁이에 장작불을 때면 아궁이의 열기가 속곳으로 들어와 하복부를 통해

가슴까지 열을 품는 온열효과로 인해 그러한 병을 예방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엌에 잘나와 보지 않은 양반댁 마나님들은 반대로 부인병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운동부족으로 인한 영향도 있었겠으나 아궁이를 멀리함에 따라 생기는 자궁의 냉증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성의 소중한 자궁은 몸의 중심이고 혈로가 가장 많이 모여 있습니다.

자궁이 냉하게 되면 자궁내벽의 지방이 증가하여 내벽이 좁아지게 되면 자궁의 모세혈관의 혈류속도가 저하하거나

막히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락토 바실리스균(유산균)의 생성 등을 방해하여 혈류흐름이 약하게 되어 질세포 내벽에

여러 가지 종양 등이 발생하게 되고 또 자궁비만으로 독소가 온몸으로 전이되는 가장 나쁜 질병인 자궁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궁의 냉증으로 발생하는 자궁암과 유방암이 이미 여성의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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